미국 미시시피주 살티요에서 6일 초등학생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처음으로 등교하고 있다. 미시시피주는 지난 7월 27일부터 순차적 개학을 진행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을 받은 학생이 나오면서 현재 100여 명이 자가격리된 상태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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