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보석 제작사인 ‘이벨’이 다이아몬드와 백금으로 만들어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마스크를 제작 중인 가운데 이 업체 아이작 레비 대표가 9일 예루살렘 인근 도시 모차에서 마스크 일부를 소개하고 있다.

AP 뉴시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