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권민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팀 활동 당시 리더인 신지민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한 뒤 극단적 선택을 했다고 폭로했다. 이후 논란이 되자 신지민은 팀을 탈퇴하고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하지만 권민아는 최근에도 SNS에 설현 등 일부 멤버와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를 ‘방관자’라고 비판하는 글을 계속 올려왔다.
논란이 계속되면서 일부 누리꾼들은 설현이 출연을 앞두고 있는 tvN 새 드라마 ‘낮과 밤’에서 설현이 하차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편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이 있는 26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남궁민, 이청아, 윤선우, 윤경호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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