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부문 수상자인 전 팀장은 고부가 폴리프로필렌(PP) 소재를 국산화하고, 내열성과 강성이 높은 고입체규칙성 폴리프로필렌(HIPP) 소재를 개발해 석유화학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중소기업 부문 수상자인 정 본부장은 식물조직배양기술을 이용해 희귀 자생식물인 천연산삼을 대량 배양하고 ‘삼부정근 추출물’이라는 새로운 원료를 개발해 국내 최초로 미백 기능성 화장품을 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지은 기자 kimjieu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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