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지주 등 금융권도 긴급지원
역대급 장마로 수해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계와 금융권 등 주요 기업들이 피해 복구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
11일 경제계·금융업계에 따르면 GS그룹은 호우 피해 지역에 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 1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계열사별로도 수해 극복을 위해 나서고 있다. GS칼텍스는 이재민들의 사생활 보호와 심리적 안정을 위한 대피소 내 분리형 칸막이와 침낭 등 1억 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롯데도 지속된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 복구 및 수재민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억 원을 내놨다. 계열사인 롯데케미칼 등 롯데 화학사들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을 내고, 세븐일레븐 등 롯데 유통사들은 전국 유통망을 활용해 각종 구호 물품을 피해 지역에 전달한다. 현대백화점은 수재민 지원 및 수해지역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5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건넸다. 또 긴급 구호물품 2000세트를 수해 지역에 제공하고, 계열사별로도 추가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신세계그룹에서도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지역사회의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5억 원을 지원했다.
KB금융지주는 KB국민은행, KB증권, KB손해보험, KB국민카드, KB캐피탈과 함께 총 5억 원의 기부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신한은행도 전국 24개 지역본부를 통해 수해복구 지원금 5억 원을 긴급 지원했다. 하나금융그룹은 10억 원, 우리금융그룹은 1억 원을 각각 기부했다.
김온유·민정혜 기자 kimonu@munhwa.com
역대급 장마로 수해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계와 금융권 등 주요 기업들이 피해 복구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
11일 경제계·금융업계에 따르면 GS그룹은 호우 피해 지역에 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 1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계열사별로도 수해 극복을 위해 나서고 있다. GS칼텍스는 이재민들의 사생활 보호와 심리적 안정을 위한 대피소 내 분리형 칸막이와 침낭 등 1억 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롯데도 지속된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 복구 및 수재민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억 원을 내놨다. 계열사인 롯데케미칼 등 롯데 화학사들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을 내고, 세븐일레븐 등 롯데 유통사들은 전국 유통망을 활용해 각종 구호 물품을 피해 지역에 전달한다. 현대백화점은 수재민 지원 및 수해지역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5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건넸다. 또 긴급 구호물품 2000세트를 수해 지역에 제공하고, 계열사별로도 추가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신세계그룹에서도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지역사회의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5억 원을 지원했다.
KB금융지주는 KB국민은행, KB증권, KB손해보험, KB국민카드, KB캐피탈과 함께 총 5억 원의 기부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신한은행도 전국 24개 지역본부를 통해 수해복구 지원금 5억 원을 긴급 지원했다. 하나금융그룹은 10억 원, 우리금융그룹은 1억 원을 각각 기부했다.
김온유·민정혜 기자 kimonu@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