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2일 오전 국회에서 고위 당정 협의회를 열어 재난지원금 현실화 및 4차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등 집중 호우로 인한 수해 대책을 논의한다.

당에서는 이해찬 대표, 김태년 원내대표, 조정식 정책위의장, 윤호중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정세균 국무총리,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구윤철 국무조정실장이, 청와대에서는 김상조 정책실장, 최재성 정무수석이 자리한다. 앞서 정부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중부지방 7개 지역 외에 전남·전북 등 집중 호우가 이어진 곳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 등이 논의된다.

윤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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