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는 오는 19일부터 지역 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중랑 초록환경교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6∼7세 원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환경보전의 중요성과 실천 방법을 교육하기 위해 과정별 전문 강사가 진행한다. 특히 강의만이 아닌 우유 팩 활용법 등 체험 위주 프로그램들을 구성해 아이들의 흥미와 실천을 효과적으로 유도할 방침이다.
구는 친환경 제품을 만들어 보는 ‘기후변화 및 미세먼지 바로 알기 교실’, 우유 팩으로 재활용을 체험하는 ‘자원순환으로 환경보호 실천하기’, 폐 현수막을 활용해 멸종 위기 동물 파우치를 만들어보는 ‘지구를 지켜요! 동물친구를 지켜요!’, 도심 속 정원을 주제로 씨앗 폭탄을 만드는 ‘게릴라 가든’ 등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들 프로그램은 사전에 신청한 기관에 한해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20분부터 한 시간가량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유치원 또는 어린이집은 중랑구청 홈페이지(jungnang.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뒤 이메일(jinsil266@jn.go.kr)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현재 진행 중이며, 선착순 마감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최준영 기자
이번 프로그램은 6∼7세 원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환경보전의 중요성과 실천 방법을 교육하기 위해 과정별 전문 강사가 진행한다. 특히 강의만이 아닌 우유 팩 활용법 등 체험 위주 프로그램들을 구성해 아이들의 흥미와 실천을 효과적으로 유도할 방침이다.
구는 친환경 제품을 만들어 보는 ‘기후변화 및 미세먼지 바로 알기 교실’, 우유 팩으로 재활용을 체험하는 ‘자원순환으로 환경보호 실천하기’, 폐 현수막을 활용해 멸종 위기 동물 파우치를 만들어보는 ‘지구를 지켜요! 동물친구를 지켜요!’, 도심 속 정원을 주제로 씨앗 폭탄을 만드는 ‘게릴라 가든’ 등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들 프로그램은 사전에 신청한 기관에 한해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20분부터 한 시간가량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유치원 또는 어린이집은 중랑구청 홈페이지(jungnang.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뒤 이메일(jinsil266@jn.go.kr)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현재 진행 중이며, 선착순 마감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최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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