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평(사진)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이날 프레스 콘퍼런스에서 ‘라이프 이즈 굿 프롬 홈’(Life‘s Good from Home)을 주제로 미래 비전을 발표할 계획이다. 박 사장은 소비자들이 집을 중심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삶을 누리는 뉴노멀 시대 비전과 새로운 고객 가치를 소개할 예정이다.
독일 현지 오프라인 전시를 대신해 최신 가전제품과 정보기술(IT)을 선보이기 위한 주택을 국내에 별도로 꾸며 온라인으로도 공개한다. 이 곳을 배경으로 가수 헨리가 미술관의 도슨트(전시해설사)처럼 주제 의미를 설명하는 영상, 한 가족의 일상을 드라마 형식으로 담아낸 영상 등도 선보인다. 다음달 1일부터는 3D 가상 전시장을 운영해 PC나 모바일로 LG전자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권도경 기자 kwon@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