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는 오는 12월까지 맞벌이, 한부모 등 아동양육이 어려운 가정을 위해 ‘아이돌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간제서비스 ▲영아 종일제서비스 ▲질병 감염 아동지원서비스 등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등·하원 보조 ▲임시보육 ▲놀이활동 ▲식사·간식 챙기기 등의 시간제서비스는 생후 3개월∼만 12세 자녀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1회 최소 2시간부터 진행한다. 영아 종일제서비스는 생후 3개월∼만 36개월 영아가 있는 가정에서 ▲이유식 먹이기 ▲젖병 소독 ▲기저귀 갈이 ▲목욕 등을 1회 3시간 이상 신청할 수 있다.
또 질병 감염 아동지원서비스는 사회복지시설·보육시설·학교에 다니는 법정 전염성·유행성 질병에 감염된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병원 동행, 재가 돌봄 등을 지원한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가정은 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구는 아이돌보미를 연중 상시 모집한다. 근무시간은 평일 오후 4∼8시며 나이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구는 결격사유를 확인하고 서류심사와 인·적성검사, 면접 등을 거쳐 최종 선발한다. 선발된 아이돌보미는 이론교육, 현장실습 등 양성교육을 이수한 후 돌봄서비스를 수행한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이번 사업은 ▲시간제서비스 ▲영아 종일제서비스 ▲질병 감염 아동지원서비스 등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등·하원 보조 ▲임시보육 ▲놀이활동 ▲식사·간식 챙기기 등의 시간제서비스는 생후 3개월∼만 12세 자녀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1회 최소 2시간부터 진행한다. 영아 종일제서비스는 생후 3개월∼만 36개월 영아가 있는 가정에서 ▲이유식 먹이기 ▲젖병 소독 ▲기저귀 갈이 ▲목욕 등을 1회 3시간 이상 신청할 수 있다.
또 질병 감염 아동지원서비스는 사회복지시설·보육시설·학교에 다니는 법정 전염성·유행성 질병에 감염된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병원 동행, 재가 돌봄 등을 지원한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가정은 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구는 아이돌보미를 연중 상시 모집한다. 근무시간은 평일 오후 4∼8시며 나이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구는 결격사유를 확인하고 서류심사와 인·적성검사, 면접 등을 거쳐 최종 선발한다. 선발된 아이돌보미는 이론교육, 현장실습 등 양성교육을 이수한 후 돌봄서비스를 수행한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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