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이 소화기·순환기·신장·혈액종양·호흡기내과 등 9개 내과 분과의 외래진료를 축소하기로 한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내과 진료실 앞에서 많은 환자가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김동훈 기자 dh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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