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권태신(사진) 상근부회장 겸 한국경제연구원장이 3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러시아 3차 스톨리핀 포럼’ 플레너리 세션에 한국대표로 참가했다고 4일 밝혔다. 스톨리핀 포럼은 천연자원 수출 중심인 러시아의 사회·경제적 성장모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창설된 회의체다. 권 부회장은 “당면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조기 종식을 위해 백신 개발 국제공조시스템을 구축·가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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