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CU를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은 제9호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강원 양양에 응급구호세트를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응급구호세트는 모포, 수건, 속옷, 세면도구 등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됐다. BGF리테일은 CU 인프라를 활용해 효율적인 구호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BGF리테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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