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총장 임홍재)는 서울시민의 통일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서울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 했다고 7일 밝혔다.

국민대는 통일부로부터 서울통일교육센터로 지정받은 이후 서울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념·세대·계층을 아우르면서도 평화·통일에 관한 감수성을 향상할 수 있는 가족단위 체험형 사업도 보급·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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