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는 갑상선암센터 이은경(사진) 교수가 최근 열린 대한갑상선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갑상선결절 세포병리 검체의 3차원적 영상에 대한 인공지능(AI) 기반 분류’라는 연구로 ‘우수 연구자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 연구는 AI를 활용해 갑상선결절 세포병리 검체를 효과적으로 분류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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