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기간이 오는 13일까지로 연장된 가운데 휴일을 맞은 6일 ‘길거리 쇼핑 1번지’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호웅 기자 diver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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