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 여파로 한강 공원에 인파가 몰리면서 또 다른 감염 확산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전국이 10호 태풍 ‘하이선’의 영향권에 들어간 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한강시민공원에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안내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김호웅 기자 diver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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