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는 지역 문화·예술 분야 청년기획자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15명이며 △인디 공연기획 △아티스트 전시회 기획 △지역 네트워킹 파티기획 등 3개 분야로 나눠 각 5명 내외로 팀을 구성한다. 교육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3개월 동안 매주 수요일 오후 7∼9시에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다.
교육은 이론강의와 팀별 문화기획 실무강의, 멘토링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 장소는 청년소통 문화공간인 ‘무중력지대-영등포’다.
이론강의를 통해 문화기획의 전반적 프로세스와 기획 관련 용어, 기획안 작성법 등을 가르치고, 실무활용능력을 기르는 팀별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일부 강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될 수 있다.
교육 참가신청은 이메일(yumi_p@jonathancp.co.kr)로 하면 된다. 신청서 양식은 구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예비 청년 문화기획자들이 꿈을 이루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밝은 미래를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정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모집인원은 15명이며 △인디 공연기획 △아티스트 전시회 기획 △지역 네트워킹 파티기획 등 3개 분야로 나눠 각 5명 내외로 팀을 구성한다. 교육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3개월 동안 매주 수요일 오후 7∼9시에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다.
교육은 이론강의와 팀별 문화기획 실무강의, 멘토링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 장소는 청년소통 문화공간인 ‘무중력지대-영등포’다.
이론강의를 통해 문화기획의 전반적 프로세스와 기획 관련 용어, 기획안 작성법 등을 가르치고, 실무활용능력을 기르는 팀별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일부 강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될 수 있다.
교육 참가신청은 이메일(yumi_p@jonathancp.co.kr)로 하면 된다. 신청서 양식은 구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예비 청년 문화기획자들이 꿈을 이루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밝은 미래를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정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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