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달여간 4개의 태풍이 한반도를 강타하면서 큰 피해를 본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보롬왓 농장 관계자들이 8일 강풍과 비바람에 쓰러진 맨드라미 꽃을 일일이 세우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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