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전남 해남과 진도 해상 경계에 있는 마로해역(만호해역)에서 어업권을 두고 분쟁하던 해남과 진도 어민들이 어선을 타고 대치하고 있다. 진도 어민들은 해남 어민들이 김 양식을 하는 진도 바다를 반환하라고 요구했고, 해남 어민들은 어렵게 개발한 양식장을 돌려줄 수 없다고 강하게 맞섰다.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