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를 운전하다 보면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 때문에 안전운행에 지장을 받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게다가 가로수 가지치기를 제대로 하지 않아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교통사고를 유발하기도 한다.
특히 주말과 휴일에 차량을 몰고 나올 경우 무성하게 자란 잡초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 부담을 느낄 때가 있다. 잡초가 번성한 시기에는 도로변에 자란 잡초가 운전자의 전방 시야 확보를 어렵게 하고, 각종 교통안전 시설물을 가려 시설물이 제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 이처럼 도로를 통행하는 데 중요한 안전 시설물이 잡초에 가려져 보이지 않으면 예산 낭비와 더불어 교통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이를 예방하기 위해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공공근로사업의 일환으로 도로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으면 한다. 도로의 시설과 보수·관리를 맡고 있는 국토관리청과 지자체에서는 도로변 풀베기 작업을 벌여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를 조성해야 할 것이다.
최영지·대구 달서구
특히 주말과 휴일에 차량을 몰고 나올 경우 무성하게 자란 잡초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 부담을 느낄 때가 있다. 잡초가 번성한 시기에는 도로변에 자란 잡초가 운전자의 전방 시야 확보를 어렵게 하고, 각종 교통안전 시설물을 가려 시설물이 제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 이처럼 도로를 통행하는 데 중요한 안전 시설물이 잡초에 가려져 보이지 않으면 예산 낭비와 더불어 교통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이를 예방하기 위해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공공근로사업의 일환으로 도로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으면 한다. 도로의 시설과 보수·관리를 맡고 있는 국토관리청과 지자체에서는 도로변 풀베기 작업을 벌여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를 조성해야 할 것이다.
최영지·대구 달서구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