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지난 9일(현지 시간) 러시아 트베리 주와 신공장 부지 투자 협정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오리온은 앞으로 3년간 51억2700만 루블(약 800억 원)을 투자해 초코파이와 비스킷류 6개 라인과 스낵 2개 라인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박종율(오른쪽) 오리온 러시아 법인 대표와 이고르 미하일로비치 루데나 러시아 트베리 주지사가 신공장 시공 현장에서 협정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오리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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