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심(사진) 전 숙명여대 사회교육원 주임교수는 10일 사단법인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제24대 중앙회장에 취임했다. 대한미용사회중앙회는 14년 만에 새로운 수장을 맞게 됐다. 올해 회장 선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정기총회가 두 차례 미뤄지면서 중앙회 설립 이래 처음으로 14개 권역별 투표소에서 동시 투표를 통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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