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는 일본에서 입국한 외국인 근로자 A 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A(파주시 109번) 씨는 지난 1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회사차량을 이용해 파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고 문산읍 숙소로 귀가했다.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아 별도 동선은 없다.
시 보건당국은 경기도에 A 씨가 입원할 병상을 요청하고, 이송이 끝나는 대로 거주지에 대한 방역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다.
파주=오명근 기자 omk@munhwa.com
A(파주시 109번) 씨는 지난 1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회사차량을 이용해 파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고 문산읍 숙소로 귀가했다.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아 별도 동선은 없다.
시 보건당국은 경기도에 A 씨가 입원할 병상을 요청하고, 이송이 끝나는 대로 거주지에 대한 방역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다.
파주=오명근 기자 om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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