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 유해균 억제 기능…이중 코팅으로 보존력 높여

구강 유산균 전문기업인 오라팜이 살아있는 구강 유산균 ‘오라덴티’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오라덴티는 입안의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을 증식시켜 구강 건강을 지켜주는 구강 전문 유산균이다. 유해균이 증식하기 쉬운 잇몸병 환자나 치아교정, 임플란트, 틀리 사용자에게 특히 효과적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구강 내에는 700여 종 100억 마리의 유익균, 유해균 등이 균형을 이루고 있으나 스트레스나 잘못된 치아 관리와 식습관 등으로 유익균이 죽고 유해균이 생존하는 불균형이 발행하기도 한다. 입속 세균 불균형이 구강질환의 중요한 원인으로 오라덴티는 입속 유익균을 공급하고, 유해균을 억제함으로써 구강 문제의 원인을 해결한다.

편리한 사용을 위해 입에서 녹여 먹는 정제 타입으로 만들어졌으며, 유산균이 장기간 안정적으로 생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알루미늄 소재 필로백(Pillow bag), 알루알루 블리스터(Alu-Alu Blister)로 이중 포장해 최대 2년까지 실온에서 보관할 수 있다.

임대환 기자
임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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