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한국 불교지도자 초청 간담회에 참석하면서 합장 인사를 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내일은 9·19 평양 공동선언 2주년”이라며 “만남과 희망을 잃지 않으면 평화의 길로 갈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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