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군주제 개혁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는 학생들이 20일 방콕의 왕궁 인근 사남루앙 광장에서 ‘국가는 국민의 것’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명판을 설치하고 있다. 명판은 2017년 분실된 민주주의 전환 기념 명판을 복원해 새로 제작한 것이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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