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의사들과 간호사들이 21일 지역 보건당국 청사 앞에서 ‘우리는 24시간 일하고 있다’는 구호가 적힌 종이를 앞에 든 채 연좌시위를 벌이고 있다. 바르셀로나가 포함된 카탈루냐 지역에선 이날부터 의료진 처우 개선을 위한 사흘간의 파업이 예고된 상태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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