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8일 앞둔 22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시연화장 추모의집에서 직원들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을 하고 있다. 추모의집은 추석 연휴 기간에는 일일 방문객 수를 최대 1800명으로 제한키로 했다.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