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울산, 경남의 공동발전을 위해 경제계·학계 중심의 민간주도 광역 협의체인 ‘동남권발전협의회’가 출범했다.
동남권발전협의회(상임위원장 전호환 전 부산대 총장)는 행정안전부로부터 법인 설립허가를 받아 24일 오전 부산상공회의소 1층에 사무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으로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허용도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등 부·울·경 3개 지역 상의 회장과 차정인 부산대 총장, 권순기 경상대 총장, 오연천 울산대 총장 등 22명이 공동위원장을 맡았다.
동남권발전협의회는 지역 산·학·관·민이 모두 하나로 뭉쳐 수도권에 대응하는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단체는 3개 시·도가 추진하는 ‘동남권 메가시티(광역연합)’에 대해 민간에서 세부내용을 지원하고 공동협력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부산=김기현 기자 ant735@munhwa.com
동남권발전협의회(상임위원장 전호환 전 부산대 총장)는 행정안전부로부터 법인 설립허가를 받아 24일 오전 부산상공회의소 1층에 사무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으로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허용도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등 부·울·경 3개 지역 상의 회장과 차정인 부산대 총장, 권순기 경상대 총장, 오연천 울산대 총장 등 22명이 공동위원장을 맡았다.
동남권발전협의회는 지역 산·학·관·민이 모두 하나로 뭉쳐 수도권에 대응하는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단체는 3개 시·도가 추진하는 ‘동남권 메가시티(광역연합)’에 대해 민간에서 세부내용을 지원하고 공동협력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부산=김기현 기자 ant735@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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