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또 한국블록체인연구교육원과 함께 ‘블록체인 칼리지’ 과정을 개설해 지난 14일부터 32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교육 중이다. 올해 상반기에 있던 ‘제1차 서초 AI칼리지 청년인턴’을 통해 총 16명의 청년이 12개 기업에서 3개월간 인턴근무를 했다. 인턴근무 종료 후 총 12명이 정규직 전환 제의를 받았고, 이 중 최종 6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성과를 거뒀다.
조은희(사진) 서초구청장은 “AI 데이터라벨링 전문인력 양성, 블록체인 칼리지, AI 칼리지 청년인턴과 함께 청년 일자리를 위한 더 다양한 모델을 적극 개발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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