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이 인도에서 자사 최고급 윤활유 ‘에쓰오일 세븐’의 제조·판매에 나섰다. 에쓰오일이 윤활유 제품을 해외에서 생산·유통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에쓰오일은 인도 윤활유업체 걸프오일윤활유(걸프오일)와 장기적인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에쓰오일 세븐을 현지에서 제조·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에쓰오일 세븐 윤활유는 인도 동부해안 첸나이에 자리한 걸프오일 공장에서 지난 8월부터 생산을 시작했고, 오는 4분기 본격 출시를 앞두고 있다. 에쓰오일은 지난 2006년부터 걸프오일에 윤활유 원료인 윤활기유를 수출해왔다. 에쓰오일 측은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가 단순한 원재료 거래 관계에서 벗어나 장기적이고 확대된 파트너십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했다.
곽선미 기자 gsm@munhwa.com
에쓰오일은 인도 윤활유업체 걸프오일윤활유(걸프오일)와 장기적인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에쓰오일 세븐을 현지에서 제조·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에쓰오일 세븐 윤활유는 인도 동부해안 첸나이에 자리한 걸프오일 공장에서 지난 8월부터 생산을 시작했고, 오는 4분기 본격 출시를 앞두고 있다. 에쓰오일은 지난 2006년부터 걸프오일에 윤활유 원료인 윤활기유를 수출해왔다. 에쓰오일 측은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가 단순한 원재료 거래 관계에서 벗어나 장기적이고 확대된 파트너십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했다.
곽선미 기자 gs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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