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이 추석(10월 1일) 한가위를 맞아 떡·햄으로 구성된 다양한 ‘추석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SPC삼립은 그릭슈바인 캔 햄으로 구성된 ‘그릭슈바인 추석 선물세트’와 포도씨유·카놀라유·올리고당 등으로 구성된 복합 선물세트까지 총 6종을 판매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카카오커머스와의 협업을 통해 ‘톡별 깨끗한 햄(캔햄 200g, 9개입)’ 선물세트도 판매한다. ‘톡별 깨끗한 햄’은 국내산 돼지를 91% 이상 사용하고 등심과 뒷다리살을 적절히 혼합해 쫄깃한 식감을 살리고, 천일염과 셀러리 분말을 넣어 염분은 줄이고 감칠맛을 더했다.

정통 떡으로 구성된 ‘빚은 추석 선물세트’(사진)도 판매한다. 빚은 추석 선물세트는 ‘송편세트’ ‘정통 한과세트’ 등으로 1만 원대부터 10만 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구성돼 있다.

차례상에 간편하게 올릴 수 있도록 김규흔 정통 한과 명인의 꿀과 조청만으로 만든 ‘수제 꿀 약과’, 소원을 기원하는 달을 닮은 ‘반달 송편’, 국내산 쌀을 사용한 5가지 색깔 ‘오색 송편’, 담백한 앙금을 넣은 ‘모시 잎 송편’ 등도 1㎏ 단위로 별도 판매한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
임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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