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하현회(사진 오른쪽) 부회장이 지난 28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신희영(왼쪽) 대한적십자사 회장과 ‘희망풍차 기부요금제’ 출시와 인터넷TV(IPTV)를 통한 헌혈 캠페인을 공동으로 전개하는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9개 알뜰폰 사업자를 통해 국내 최초로 오는 10월 5일 출시되는 U+알뜰폰 ‘희망풍차 기부요금제’는 월 납부 요금의 기본료 중 10%가 자동으로 대한적십자사에 기부돼 재난구호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에 쓰인다.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