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고객이 매장에 진열된 다양한 종류의 설탕을 살펴보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에 따르면 최근 ‘저당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설탕 소매 매출액이 지난 2015년 2198억 원에서 지난해 1614억 원으로 26% 감소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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