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칩과 민트, 라즈베리 소스, 초콜릿 젤라또 조화로운 맛 내세워

SPC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핼러윈(Halloween) 시즌 맞이 신제품 음료를 출시했다.

파스쿠찌는 ‘파스쿠찌와 함께하는 해피 핼러윈!(HAPPY PASCUCCI HALLOWEEN)’을 주제로 ‘고스트 자바 그라니따(R/6800원)’를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자바칩과 민트, 라즈베리 소스, 초콜릿 젤라또의 맛을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또 플랫크림과 커피가 어우러진 ‘아인슈페너(5500원)’와 코코넛과 콜드브루를 활용한 ‘코코넛 커피 그라니따(6,500원)’ 등 2종도 새롭게 출시했다.

파스쿠찌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해피포인트 애플리케이션 내 해피콘에서는 오는 13일까지 핼로윈 음료와 스테디셀러 음료를 세트로 묶은 ‘고스트 아메리 세트(SET)’, ‘고스트 라떼 SET’, ‘너랑 나랑 핼로윈 SET’를 20% 혜택가(각 500장 한정)로 판매한다. 또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애플리케이션에서 핼러윈 음료를 구매하면 ‘1000원 혜택 쿠폰’을 선착순 3만 명에게 증정한다.

파스쿠찌 마케팅 담당자는 “달콤한 초콜릿 맛의 핼러윈 음료 출시와 함께 고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음료 메뉴를 일부 개편했다” 며 “다양한 파스쿠찌 음료와 함께 따뜻한 가을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온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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