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일본 소속사 다이아몬드 뮤직에 따르면 슈는 전날 디지털 싱글 ‘아이 파운드 러브(I found love)’를 발매했다. 소속사 측은 지난 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곡 발표를 예고했다.
그러면서 “K팝 레전드 S.E.S의 전 멤버 슈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솔로 데뷔곡을 완성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10월 다이아몬드 뮤직과 전속계약을 맺은 지 1년 만이다. 그는 당초 지난해 11월 ‘아이 파운드 러브’를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컨디션 난조 탓에 일정을 연기했다.
앞서 슈는 마카오 등에서 7억원대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집행유예 2년형을 지난해 2월 선고받았다. 슈와 검찰 모두 항소하지 않아 형이 확정됐다.
이 때문에 슈가 지난해 일본 활동을 시도했을 당시, 자숙 기간이 짧다는 이유로 대중의 질타를 받기도 했다. 이번에도 같은 맥락의 비판이 제기될 것으로 예상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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