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이용시설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시행 첫날인 13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역에서 서울교통공사 직원들이 출근길 시민들에게 마스크를 나눠주면서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부터 30일간 계도기간을 거친 뒤 다음 달 13일부터 마스크 미착용 시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낙중 기자 sanjo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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