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문화대(총장 송기신)는 만화·애니메이션학부 만화전공 1학년에 재학 중인 이지해(여·20) 씨의 작품이 포털사이트 네이버가 주최한 ‘2020 네이버 웹툰 최강자전’에서 ‘톱(TOP) 8’ 작품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대학 측에 따르면 이 씨는 이번 대회에 ‘일일애인카페’라는 웹툰으로 도전해 누리꾼의 호평을 받았다.
네이버 웹툰 최강자전은 접수 작품 중 심사를 통해 진출작 100개 작품을 선정하고, 독자 투표수가 많은 상위 32개 작품을 대상으로 ‘TOP32, TOP16, TOP8, 결승’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네이버 웹툰 최강자전은 네이버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판타지아 부천이 후원했다. 유망한 신인 웹툰 작가를 발굴하는 경연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
이지해 씨는 “8강까지 진출하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즐겁게 작업했다”며 “이번 공모전 덕분에 많은 것을 경험했다. 앞으로 더 발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백석문화대 만화·애니메이션학부는 지난해 신설된 이후 LINC+ 사업을 통한 최첨단 학습시설, 장학지원 프로그램 등으로 재학생들의 만족도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협약업체들과의 적극적 교류로 졸업 후 만화, 애니메이션 사업에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전문 직업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천안=김창희 기자
대학 측에 따르면 이 씨는 이번 대회에 ‘일일애인카페’라는 웹툰으로 도전해 누리꾼의 호평을 받았다.
네이버 웹툰 최강자전은 접수 작품 중 심사를 통해 진출작 100개 작품을 선정하고, 독자 투표수가 많은 상위 32개 작품을 대상으로 ‘TOP32, TOP16, TOP8, 결승’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네이버 웹툰 최강자전은 네이버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판타지아 부천이 후원했다. 유망한 신인 웹툰 작가를 발굴하는 경연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
이지해 씨는 “8강까지 진출하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즐겁게 작업했다”며 “이번 공모전 덕분에 많은 것을 경험했다. 앞으로 더 발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백석문화대 만화·애니메이션학부는 지난해 신설된 이후 LINC+ 사업을 통한 최첨단 학습시설, 장학지원 프로그램 등으로 재학생들의 만족도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협약업체들과의 적극적 교류로 졸업 후 만화, 애니메이션 사업에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전문 직업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천안=김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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