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럭셔리 워치·주얼리 페어’ 행사에서 모델이 고가 수입시계인 ‘클래식 그랜드컴플리케이션 5359(왼쪽·3억 원대)’와 ‘클래식 투르비용 엑스트라-플랫 스켈레트 5395(2억 원대)’를 들어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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