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 형지는 최병오(오른쪽) 회장이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형지 사옥에서 재단법인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에게 ‘글로벌 에코캠퍼스’ 설립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환경재단은 환경 문제 해결 복합 공간인 글로벌 에코캠퍼스 설립을 위해 시민 후원을 추진하고 있다.

형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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