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감사 앞두고 접수
서울시의회가 서울시청과 시교육청의 위법·부당한 행정으로 곤란을 겪는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시의회는 오는 11월 3일부터 16일까지 14일간 진행될 ‘2020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민 제보를 받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시청과 시교육청이 법을 위반한 사례가 있거나 시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사항을 제보하면, 시의원들이 공무원들에게 시정을 요구하고 의정활동 자료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제보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24일까지 시의회 홈페이지(www.smc.seoul.kr), 이메일(smcminwon82@seoul.go.kr), 우편, 시의회 의원회관 4층 시민권익담당관 방문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면 된다. 제보자의 인적사항은 비공개 처리된다.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은 “접수된 의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시민을 지키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서울시의회가 서울시청과 시교육청의 위법·부당한 행정으로 곤란을 겪는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시의회는 오는 11월 3일부터 16일까지 14일간 진행될 ‘2020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민 제보를 받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시청과 시교육청이 법을 위반한 사례가 있거나 시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사항을 제보하면, 시의원들이 공무원들에게 시정을 요구하고 의정활동 자료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제보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24일까지 시의회 홈페이지(www.smc.seoul.kr), 이메일(smcminwon82@seoul.go.kr), 우편, 시의회 의원회관 4층 시민권익담당관 방문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면 된다. 제보자의 인적사항은 비공개 처리된다.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은 “접수된 의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시민을 지키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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