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가 여성용 건강기능식품인 ‘정관장 화애락 본’(사진)을 리뉴얼 출시했다. 인삼공사는 홍삼 농축액을 1.7배 늘리고, 석류·크랜베리·레몬밤 등 특화 소재를 강화했으면서도 가격은 기존대로 유지해 가성비를 높였다고 19일 설명했다. 정관장은 여성 건강을 위한 전문브랜드로 ‘화애락’을 운영하고 있다. 리뉴얼 제품 런칭 프로모션 일환으로 ‘화애락 본’ ‘화애락 진’ ‘화애락 후’ 제품의 다양한 혜택을 오는 22일까지 정관장 로드샵, 백화점 및 대형마트, 정관장몰 등에서 제공한다.
김형숙 인삼공사 브랜드실 부장은 “여성 생애주기별 연구를 지속하고 있는 정관장 화애락은 갱년기 전, 중, 후 단계별로 체계적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