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송파구 빌라와 다세대 주택 밀집 지역 전경. 지난 7월 말 새 임대차법 시행 이후 3개월 가까이 전세 품귀와 전셋값 폭등 현상이 이어지면서 아파트 대신 빌라나 다세대 전세를 찾는 세입자가 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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