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美호두협회와 협업

신세계푸드가 40여 일 앞으로 다가온 대학수학능력시험(12월 3일) 수험생을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 호두협회와 손잡고 영양간식 ‘호두몽땅 케이크’를 선보였다(사진).

신세계푸드는 “체력과 컨디션 관리를 위한 음식으로 호두가 각광 받는 것에 주목했다”며 “호두는 뇌세포를 보호하는 콜린과 오메가3가 풍부해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 등 두뇌건강에 좋을 뿐 아니라, 단백질과 비타민 B1·B2가 풍부해 소화기능을 강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20일 밝혔다. 호두몽땅 케이크는 버터 풍미가 가득한 파운드에 달콤한 캐러멜 소스와 캘리포니아 호두의 고소한 식감을 조화롭게 느낄 수 있는 케이크로, 수험생들의 영양간식으로 제격이라고 신세계푸드는 설명했다.

한편, 신세계푸드는 가정간편식 브랜드인 ‘올반’의 앰버서더 ‘어반 라이퍼’를 모집한다. 소비자 관점에서 제품 평가와 신제품 개발 아이디어 등을 제안할 수 있으며, 매월 10만 원 상당의 올반 가정간편식을 2회 받을 수 있다. 활동기간은 내년 4월까지이며, 나이, 성별, 직업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다음 달 1일까지 신세계푸드와 올반 인스타그램에 응모하면 된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
임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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