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는 오는 23일까지 서울 서대문 구세군 두리홈 미혼모 지원센터에서 가전 청소 서비스인 ‘전자랜드 클린킹’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총 59대의 센터 가전제품을 대상으로 클린킹 서비스를 진행한다. 전자랜드 직원들이 미혼모 지원센터에서 가전제품들을 청소하고 있다.

전자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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