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시는 집단 감염이 발생한 오남읍 행복해 요양원과 관련, 10대와 40대 가족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남양주 행복해요양원 관련 확진자는 모두 49명으로 늘었다. 보건 당국은 이들의 밀접촉자 2명을 격리토록 했다.
남양주 행복해요양원에서는 지난 22일 입소자와 종사자 35명에 이어 23일 1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날 남양주 등에서 모두 3명이 더 확진됐다. 지난 22일 확진 판정을 받은 90대 입소자 1명은 하루 만인 23일 사망했다.
보건 당국은 감염 경로를 확인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남양주=오명근 기자 omk@munhwa.com
이에 따라 남양주 행복해요양원 관련 확진자는 모두 49명으로 늘었다. 보건 당국은 이들의 밀접촉자 2명을 격리토록 했다.
남양주 행복해요양원에서는 지난 22일 입소자와 종사자 35명에 이어 23일 1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날 남양주 등에서 모두 3명이 더 확진됐다. 지난 22일 확진 판정을 받은 90대 입소자 1명은 하루 만인 23일 사망했다.
보건 당국은 감염 경로를 확인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남양주=오명근 기자 om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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