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1000명 조사결과
28일 영면에 들어간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공로에 대해 대다수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는 리얼미터 조사 결과가 29일 나왔다. 과오에 대해서는 ‘크다’는 응답과 ‘크지 않다’는 응답이 팽팽했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27∼28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이 회장이 한국 사회에 기여한 공로에 대해 물은 결과, ‘공로가 크다’는 응답이 84.3%로 나타났다. ‘공로가 크지 않다’는 11.5%에 그쳤고, ‘잘 모르겠다’는 4.1%였다.
이 회장의 잘못한 점에 대한 질문에서는 ‘과오가 크다’는 응답이 49.2%였고, ‘크지 않다’는 답변은 43.2%로 큰 차이가 없었다. 이번 조사는 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다.
조성진 기자 threemen@munhwa.com
28일 영면에 들어간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공로에 대해 대다수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는 리얼미터 조사 결과가 29일 나왔다. 과오에 대해서는 ‘크다’는 응답과 ‘크지 않다’는 응답이 팽팽했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27∼28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이 회장이 한국 사회에 기여한 공로에 대해 물은 결과, ‘공로가 크다’는 응답이 84.3%로 나타났다. ‘공로가 크지 않다’는 11.5%에 그쳤고, ‘잘 모르겠다’는 4.1%였다.
이 회장의 잘못한 점에 대한 질문에서는 ‘과오가 크다’는 응답이 49.2%였고, ‘크지 않다’는 답변은 43.2%로 큰 차이가 없었다. 이번 조사는 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다.
조성진 기자 threeme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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