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수수 혐의 등으로 29일 대법원 상고심에서 징역 17년이 확정된 이명박(왼쪽) 전 대통령이 부인 김윤옥 여사와 30일 오전 진료를 위해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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