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동반성장위원회가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촉진을 위해 주최한 ‘2020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에서 진옥동 신한은행장과 김광욱 SK하이닉스 부사장 등이 산업훈장을 받았다.

중기부와 동반성장위원회는 지난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사진)을 갖고 진 행장을 비롯해 모두 54점의 유공자 포상을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진 행장은 은탑산업훈장, 김 부사장은 동탑산업훈장, 유병옥 포스코 부사장은 산업포장을 각각 수상했다. 올해로 17회째인 이날 행사에서 한국수자원공사가 그린뉴딜 분야 혁신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20호 자상한 기업’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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