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이회영선생기념사업회와 우당이회영선생교육문화재단은 17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우당기념관에서 이회영 선생 순국 88주기 추모식을 개최한다. 이회영 선생은 만주 지방 한인 자치기구인 경학사를 조직하고 신흥강습소를 설립해 독립군 양성에 이바지하는 등 평생을 독립운동에 헌신했다. 추모식에서는 대학생들과 독립운동사 연구학자에게 장학금과 연구지원금이 전달된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